남동구 논현동
일단 처음에 왔을때 차길따라 나무가 쫙 있어서 숲속에 들어온 기분이였습니다! 아쉬운점은 현관문이 자동문이 아니고, 차량차단기도 없고, 1층에 차가 다녀서 아기랑 다니긴 좀 위험해요,, 또 주차자리가 부족해서 저 멀리 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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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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