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냇마을신영지웰 층간소음·소음 후기 7개

모모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살면서 나쁘다 느낀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너무 과도하게 소리 지르거나 피아노 크게 치거나 하면 들리긴 한데 그것 말고는 ... 8년 넘게 살면서 벌레 세번인가 본 것 같음 바퀴벌레는 한번도 못봤고 돈벌레 세번 정도 봤어요. 도서관 가깝고 편의점 가깝고 역 가깝고 진짜 뭐 그닥 나쁠 게 하나도 없는 아파트임. 그리고 주민분들이 좀 조용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단지 내 다닐 때 무슨 소란이 있거나 하는 경우를 8년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조용하게 살기 좋은듯. 우리 동만 그런지 엘레베이터도 사람 많은 경우를 출근 시간대 말고 낮-저녁 시간대에는 아예 못봄. 다들 언제 외출하시는지 의문입니다. 조용하고 한가한 아파트인데 낮에는 또 애기들 놀이터 뛰노는 소리 들리니까 힐링될 때도 있어요. 주변 집이 너무 시끄러우면 소음이 좀 들려요. 근데 이건 다른 아파트들 거의 비슷해서 ... 단점 뭐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닥 없음. 주변에 산책할 공원이 좀 멀다는 거? 단지내 산책로는 좀 작아요.2026.09.19준혁맘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최상임. 논현역가깝고 중심상가(맛집 ㆍ병원 ㆍ학원) 다 너무 가까운데 근린공원이 벽처럼 감싸고 있어서 또 굉장히 조용하고 아늑함. 논현 도서관이 내집 앞마당이고 산책ㅡ근린공원, 오봉산이 내 아파트 정원과 연결됨. 커뮤니티 시설로 수영장, 헬스장있고 논현초 바로 앞이라 아이들, 살기 좋아 눌러 사시는 고령층 고루 섞여있어 좋음. 동 별 거리가 아주 넓직해서 독립감 있고 좋음. 지하주차장 1,2층이라 항상 여유있어 주차걱정 전혀 없음. 아파트 관리도 잘됨.ㅡ 철철이 조경, 청소,페인팅,수선 늘 활발함. 주민 수준도 우수함 ㅡ별다른(신경쓰게하는) 집단활동없고 조용조용 잘 어울려 삶. ㅡ ㅡ 2007년 준공후 입주하여 지금까지 살고 있는 50대 여자 주민.2026.07.07맹상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좋아요 많이 조용하고 깨끗하고2026.05.17민트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아이들 키우기 좋고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바로 앞에 도서관과 산책로가 이어져있어 더더욱 좋답니다.2026.03.15욜리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편의시설이 모두 가깝지만 조용해서 좋아요 바로앞이 공원인 것도2026.02.16
니모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조용하고 상권 가깝고 주차장 널널하고 살기 좋아요. 학군도 좋아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근처에 있어요.2025.11.29주황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단지내 조용하고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요. 이사할 때도 단지 내에서 이동하는 분들이 많고 교통도 편하며 학교도 가까워요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