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논현동
26.4월 이사해서 살아보니 도로앞이라 시끄럽고..집안이 유난히 습하고.. 주방 개수대 물 수압이 엄청 약해서 불편하구 주방 배수구 물 잘 안내려가서 냄새 남..신경써야 함..쓰레기 버리는 날 지정되어(주 3일) 있어 지정 날만 배출해야해서 불편함..바닥은 마루인데 물건 떨어뜨리면 흠집이 바로 생김ㅠ 창문 닫으면 방음은 잘 되는듯..옆집 층간소음은 없음 앨배는 하나이나 금방 오는편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역이가까움 산책하기좋아요 대체로 조용해요 소래가는살람들로 정체가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