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논현동
논현역 중심가에서 15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서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집 근처에 오봉산과 듬배산 입구가 있어서 매일 아침 듬배산 황토 만발걷기를 할수 있고 논현근린공원이 있어서 공원길 따라 걷다보면 논현역과 논현도서관이 나와요. 너무나 살기 좋습니다. 놀러온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하는 동네예요. 10년을 살고 있지만 인천에서는 다른곳으로 이주할만한 동네가 없을정도로 논현동 정말 좋은지역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하며 자연과 벗삼아 살수있는 프리미엄 도시가 아닐까 싶어요. 논현동으로 살러오세요. 단점이 있다면 지역민들 특혜가 부족한것 같아요. 습지공원 같은 관광지 공영주차장은 다른 지역처럼 지역민들은 무료개방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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