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동
제가 살던 라인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창문 바로 앞에 다른 건물이 있어 거즘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었어서 채광이라는 것은 기대도 못하고 환기도 완전 꽝..거기에다가 주차타워 바로 옆 호실이어서 아침 저녁으로 덜컹거리는 소리는 기본옵션 추가적으로 아무래도 1호선 라인이다보니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무서웠음 자취시작 1년도 안되어 나간 곳 정말 최악이었던 건물그 건물에 있는 부동산에서 계약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노양심 공인중개사임 다들 집보러갈때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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