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대비 저렴하고 방음 잘됨
벌레 안나오고 깨끗함
아이들이나 강아지도 많이 살아서
마주칠때 귀여움
특히 아이들이 인사를 잘함
(정말 귀여움 엘베에서 만나면 기분좋아짐 (중요))
이웃 몇몇이 좀 쉽지는 않음
쓰레기 관련해서 맨날 cctv까라고 난리고
시끄럽다 등 이야기 할때 말 심하게함
동대표가 이상함...
이전 총무님이 이사가면서 새로 뽑는다고 지원하라고 하더니 갑자기 전 총무랑 일마저하고 가라고 싸우다가
하는거라곤 음쓰 스티커 붙히는거 밖에 안한다고 비하함
이말 보고 누가 지원함; 결국 본인이 총무도 함
뭐 물어보면 이상하게 대답하고
좀 대화는 안되고 화만 내는 느낌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