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이 압도적으로 편했다. 관리비항목 중 개미약살충제값이 있었는데 그냥 에프킬라 뿌리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관리비에서 빼달라고 요청해야 빼줌. 남향집이라 해가 잘 들었는데 뒤에 엠타운, 옆에 서보한마음, 마지막 앞쪽 남향마저 빌라오피텔인지 이상한 건물 올려서 이사갈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재건축할때 엄청 까다롭기도 하지만 시야가 막히고 응달이 져서 우울해짐. 물론 단순히 출퇴근 목적이면 최고다. 최근에 지은 트레비앙아파트단지를 포함해 부평역 근처에서 주거환경과 교통면에서 가장 노른자 구역이다. 재건축보다는 주변 건물과 합쳐서 시행하는 소규모재개발에 적합하다.
아쉬웠던 점
방음단열건물관리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개미가 나왔다. 다만 개미가 있는집은 바퀴벌레를 포함한 거의 모든 벌레를 개미들이 잡아먹어서 다른 벌레는 본 적이 없었다. 앞에 괴상한 건물을 올려서 남향쪽 시야가 막혀버렸다. 그외 출퇴근이나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최고다. 가톨릭대성모병원이 가깝지만 대학병원가서 진료비 폭탄에 실험대상처럼 시달린 경험이 있어서 세림병원이나 부평역 근처 전문의 병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