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산곡동
제 고향이에요.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여기서 살았어요. 앞으로도 쭉 여기서 살고 싶고요. 바로 옆에 커다란 공원이 있고 동네 자체가 식물, 꽃이 많아 푸릇푸릇해요. 밤에는 풀벌레소리가 기분좋게 울리고, 아침이 되면 새소리가 저와 함께해요. 한적하고 조용한, 제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우성4차 후기 12개 전체 보기
부평구 산곡동
제 고향이에요.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여기서 살았어요. 앞으로도 쭉 여기서 살고 싶고요. 바로 옆에 커다란 공원이 있고 동네 자체가 식물, 꽃이 많아 푸릇푸릇해요. 밤에는 풀벌레소리가 기분좋게 울리고, 아침이 되면 새소리가 저와 함께해요. 한적하고 조용한, 제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우성4차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