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천동
청라에서 회사를 운영하다 직원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븐양을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갈산역이 있고, 건물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직원구하기가 훪신 쉬워졌습니다. 부평 IC바로 옆이어서 서울 나가기도 좋고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특히 11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복층이라 좋지만 근처에 놀 곳이 없고 관리비가 많이 나와요 치안은 괜찮은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에 정수시설이라 뻥 뚫려있음 > 대신에 바람이 많이불어 창문 거의 못열어봄 산업전기 끓어다써서 관리비 적게나옴 > 온수 15분-20분쓰면 1시간이상 못씀 산업단지라 주차하는곳 항상 밝음 > 산업단지라 주차자리 차지하기 힘듬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금은 아니고 이전에 3개월정도 살았습니다. 15층살았구요 아침엔 조용합니다(발소리 빼면) 하지만 밤중엔 지속적으로 어느집인지 모르지만 비명지르고 욕설하고 3개월동안 경찰 2번봤는대 더왔엇겟죠? 후기도 보니깐 유명한집이더라구요 경찰와도 문 안열어주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게임한답디다 최신 후기보니 2년이 지나도 그대로인것 같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음안됨.겨울에 창문에 습기차서 물기떨어짐 관리안되면 곰팡이 생김 그리고 주차장이 협소함 11층이 기숙사 주차장인데 낮에는 출근자때문에 거의 자리없고 올라오거나 내려가는데 3분이상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