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푸르지오아파트 살아본 후기

부평구 청천동

뭉망 · 만수1동 거주 3년차
1. 관리사무소 안내있다고 시도때도없이 똑같은 소리 한다고 안내방송 하는 바람에 어린아기 자다 깨기 x n번 2.높은층 거주하는데 엘베 점검, 부품교체? 같은거 한다고 엘베 사용 못해서 첫째 얼집 등원 할때 계단으로 내려가기 x n 번 3.이제 6개월찬데 단수해서 친정으로 도망 가 있던 적 x 2,3번 4. 재활용은 일주일동안 원기옥마냥 모아놨다가 매주 수요일에만 배출 가능... 아기가 둘이라 기저귀택뱌같이 부피가 큰 택배 많이 시키는 편인데 집에 둘 데도 없고 지저분해서 너무 불편함 부분중 하나.. 5. 층간소음 심각해서 아랫집에서 쪽지 다섯번 넘게 주고 간 듯.. 매트깔거나 슬리퍼 신고 다니래서 매트시공 했는데도 시끄럽다고 쫓아올라옴...‎𐨛 𐨛 𐨛 근데 그거 저희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희한테도 들리는데요.. 쿵쿵 소리.....ㅠ 하 하여간 우리 윗집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공사를 하나 반년 내내 못질해서 애기 낮잠 못잠ㅜ
1년 미만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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