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천동
231동 살았음. 경사가 있어서 다니기 힘듦. 지하철까지 거리가 멈. 아침되면 주변 도로가 다 막히는데, 버스타서 7호선까지 가는거나 걸어서 7호선까지 가는거나 시간이 비슷함. 교통이 제일 불편하고. 살던 곳의 채광은 아침 시간 제외하면 그냥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됨. 어차피 낮에는 출근하러 가니까 큰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에는 상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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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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