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삼산동
여기서 20년 살아온 사람으로 평가할때, 최적의 주택지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 합니다. 주변에 소음이 없고,공원과 녹음이 많으며 산책 할 수 있는 수변로와 공원은 주민의 건강 지킴이 역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또 인근에 좋은 학군도 갖추고 있으며,특히 유흥 시설이 택지 개발내 상가에 없어서 주거 생활에 더 좋은 거 같아요~근데 아쉬운건 하나 있어요.7호선 전철역이 5분 7분거리라서 걷기 적당한데 늦은 시간에는 가로등이나 아파트 단지내에 등이 좀 어두워서 불안 할 때가 있어요. 그외 주변 여건은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가을 단풍까지 만끽 할 수 있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도심속의 최적의 조건을 갖춘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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