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뉴서울2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계양구 효성동

담양뚝방길
비행기가 하루에도 수백대가 지나가는 듯한 금천구에 살다가 계획에 없던 효성동으로 이사를 왔어요 비행기 소음과 나쁜 공기에 힘들었는데, 작전, 효성동 일대는 비행기가 다니지 않아 천만 다행이예요. 이사와서 한달 쯤 지나서 심하던 비염이 차도가 생긴 것을 느끼고 미세먼지나 비행기 캠트레일의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계양산이 있어서 그런지 공기의 질이 좀 더 나은 것으로 생각 합니다 계양이라는 말처럼 햇빛이 잘 들고 계양역 쪽으로 급행전철이 지나가서 대중교통도 많이 좋아졌네요. 강서구나 여의도 가는 쪽 승용차 교통은 괜찮은 편이예요.  주변에 공장과 주거단지가 혼재한 과도기적 상황이라 아직은 어수선 하지만 어중간한 지역보다 괜찮다는 평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효성동은 밀집 지역이라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나 소비는 낮고 병원 약국이 가까워 괜찮습니다. 계양산 장미공원이나 청라지역이 근처에 있어 완전 오지는 아닙니다. 
1~3년 거주 · 교통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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