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와 가까우면서도 약간 거리가 있어서 여자 혼자 살기에도 크게 무섭지 않고 복층이라 자취 환상 채우기에도 좋음. 주변에 버스 정류장, 편의점, 병원, 먹거리 등이 많아 지내기 편함. 단점은 집이 낡은 티가 나고, 주말 저녁에 시끌시끌한 소리가 잘 들린다는 점 정도? 오피스텔 특성상 관리비도 많이 나옴.
2026.03.25
감자
거주기간 1년 미만
⸱
계양구 인증 11회
난방비가 겨울에 30만원씩나와요.. 6개월도 못살고 도망갔어요. 복층이라 따듯해지지도 않고 춥게 살았음에도 난방비 폭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