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 봉오대로 671
- 세대수
- 117세대
- 사용승인
- 2006년
- 동수
- 1동
우남푸르미아 살아본 후기 4
우남푸르미아, 초역세권 외 단점이 그렇게 많다고요?
지하 주차장 페인트 낙하, 바퀴벌레 출몰, 노후화된 시설 등 단점이 자주 언급되는 편이에요. 초역세권, 편의 시설 등 장점도 있어요.
- 교통: 4
- 주차: 2
- 편의시설: 1
- 조망: 1
- 해충: 1
1.지하 주차장에서 페인트 물 떨어집니다. 관리소장분한테 얘기해봐도, 해야하는 공사의 1/10 가격의 저렴한 업체로 선정해서 어쩔 수 없다. 부녀회의에서 다 동의된 부분이여서 보상해줄 수 없다며 화내십니다. 이사 계약할 때 그런 소리 못들었어요. 2년 동안 3번이나 떨어졌어요. 자비로 100만원씩 들어 갑니다. 떨어진 자리 수리하기 위해 설치된 매번 꼬깔이 너무 많네요. 안 그래도 주차자리도 많지 않은데 없는 날이 없어요. 2.바퀴벌레 나와요. 집에서 음식 안해 먹어도, 바로바로 버려도 나옵니다. 3.주변 빌라 등에서 음쓰 버리러 들어오는 거 제재 안 합니다.(관리비일텐데요) 4.아파트가 낡아서 보일러, 배관 등 고칠게 있어요. 장점 1) 초역세권 2) 음쓰, 재활용 상시로 버릴 수 있어서 좋아요. 3) 뒤에 작전시장 있어 좋아요. 4) 구조는 넓게 빠진 것 같습니다.
역 가깝고 좋음 세대수가 적긴함
작전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의 초역세권, 1동 중간층에 위치해 있어 뷰가 정말 탁 트여 있습니다. 작전역 사거리는 보기 드물게 차선이 매우 넓어 시야를 가리는 건물 없이 개방감이 압도적이에요. 아침에는 동쪽에서 떠오르는 해를, 저녁에는 서쪽으로 물드는 노을까지 한 집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남향이라 하루 종일 채광이 좋고 집 안이 늘 밝고 따뜻해요. 입지·뷰·채광 삼박자를 모두 갖춘 집이라 누가 봐도 부러워할 수밖에 없는 조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