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작전동
넓은집은 아니지만 소인원이 살기엔 괜찮습니다 새로들어오실분들은 보니 수도관과 인테리어 하고 들어오시는데 새집느낌이더라구요 가끔 개짖는소리도 들리기도 하는데 저는 불편한 소음은 아니였어요… 여름에 베란다창 열어 놓으면 고속도로가 옆에 있어 차소음은 있어요 거실창이랑 작은방이나 보일러실창 같이 열어 놓으면 시원해서 자동차소음이 있어도 열고 살아요~ 소음이 거슬리는분들은 창 닫고 에어컨 살짝 트시네요 다만 불편한점은 엘베가 한동당 한대밖에 없어서 급할때 엘베 기다리는게 진짜 불편하긴 해요~~ 고거 빼고는 옆에 공영주차장도 있고 잘 살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애기 있는 집들은 층간소음이 좀 있지만 대체로 조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고속도로때문에 무지 시끄럽다 11층 이였는데 개미가 올라와 우린 바로 이사하는 상황이 발생 주차장도 얼마나 좁은지 차한번빼려면 한참이나 걸림 음식점은 어떻고 외딴 섬인듯~~한쪽은고속도로라 아옟없고 계산동까지 걸어가야 하는 불편만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이 고속도로라 조금 시끄럽긴하나 위치적으로 서울이나 부천쪽으로 가신다면 나쁘지않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부분 조용하고 바로 옆이 요양병원이라 장애인과 노인들이 많음 대부분 조용한데 월세로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건물 노후도 파악도 안하고 살아서 층간소음도 심함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안됨. 윗집 대화소리, 코고는 소리까지 다 들림 누수 심각해서 누수분쟁때문에 관리실직원들이 못견디고 그만둠 돈없고 개념없는 주인 많아서 누수 분쟁 많음 주차난이 심각한데 특히 지하주차장에 양심없는 장기주차 많고 외부 무단주차도 있는 듯 위치때문에 택시잡기도 힘듬 해 잘 안듬 주변 시세에 비해 싼 이유가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 적음. 이웃주민 화목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예전 집에서 지냈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집 주변 환경이 생활하기에 편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집 근처에 놀이터가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편하게 나가서 놀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놀기에도 아주 좋은 공간이었어요ㅎㅎㅎㅎ 또한 슈퍼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바로 사러 갈 수 있었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적었습니다. 이런 점들 덕분에 생활이 편리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쉬웠던 점도 있었는데 생활하면서 깨끗이 생활한다고 해도 벌레가 많이 나와서 불편했어요 ㅜㅠㅠㅠ그리고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조용히 지내고 싶을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처럼 예전 집은 편리하고 좋은 점도 있었지만, 동시에 불편한 점도 함께 존재했던 공간이었습니다 ㅠㅠㅠ그것빼고는 좋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