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마을 두산쌍용 아파트 살아본 후기

계양구 용종동

하늘구름 · 중동 거주 15년차
20살부터 26살까지 이 아파트에서 살았습니다. 단지가 크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살기 편했습니다. 경비원분이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하다는 느낌도 받았고요. 이중주차가 없고 지하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단지 앞에 작은 놀이터와 쉼터가 있어 가볍게 바람 쐬기 좋고, 굴포천 산책로가 가까워 운동하러 자주 나갔습니다. 또 오조산공원과 약국,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일상생활이 편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3~5년 거주 · 커뮤니티, 편의시설,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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