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장사하지 않는다면 사람사는 곳이 아닙니다. 1층에 순대집 새벽부터 순대 만든다고 솥단지 집어던지는 소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거리는 소리, 주말 평일 온 종일 귀마게하고 있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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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계양구 병방동 병방시장로 64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보스꼬
거주기간 3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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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증 29회
시장에서 장사하지 않는다면 사람사는 곳이 아닙니다. 1층에 순대집 새벽부터 순대 만든다고 솥단지 집어던지는 소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거리는 소리, 주말 평일 온 종일 귀마게하고 있어야 살 수 있는 곳..원래 순대 좋아하는데 여기 살고부터는 안먹습니다. 방 2개 있는데 창고로 쓰고 지금은 싱크대 화장실문앞 거실에서 먹고 잡니다. 개념없는 이웃 잘못만나 삶이 고달픈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