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 당미1길 35
당미1길 3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엤날에 살고 이사를 갔지만 거기에 지금 할머니께서 지내시고 계셔요 근데 밑에 아리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담배를 많이 피고 저희 화분에 버리는거에요;; 그게 젤 싫었던거 같네요.
인천광역시 계양구 당미1길 35
엤날에 살고 이사를 갔지만 거기에 지금 할머니께서 지내시고 계셔요 근데 밑에 아리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담배를 많이 피고 저희 화분에 버리는거에요;; 그게 젤 싫었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