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검암동
33평에 비해 베란다가 넓고 창고가 두개가 있어수납하기도 좋고 전체적으로 구조가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라뱃길 계양산 산책코스 좋음 중형마트2곳 장보기 용의 배달 도 가능 맛집 은...잘 모르겟음 주차 좋음 2중주차 해본적 없음 버스노선 6개 전부 검암역 감 검암역 걸어가기 용의 도보 10분에서 12분 정도 걸림이 후기 자세히 보기
500세대 정도 거주해서 그런지 관리비가 점점 올라감. 아파트 리모델링이라도 하든지 하지 입주민이나 관리사무소나 그런거에 대한 관심도가 앖어보임. 지하주차장 관리카메라가 노후됐음이 분명한데도 고치거나 바꾸는것에 대한 경각심이 없음. 입주민이 이미 여럿 주차라인에 정확히 세워놓은 차에 다른차가 옆이든 어디든 대려다 못대서 긁고 뺑소니치고 도망하여 찾으려해도 못찾는게 현실임. 본인또한 이년에 걸쳐 두번 당함. 올해는 피해가 커 경찰에 신고하려다 참았음. 최소 오년이상 혹은 내차는 아무차에나 긁히거나 뺑소니 당해도 된다 싶으면 마음놓고 대면 됨. 내일처럼 느끼는것이 아니라 왜요? 어디디 대셨는데요? 언제요? 아니 내가 매일같이 출근할때마다 차를 감시하나?ㅋㅋㅋㅋ카메라에 찍힌걸 보고싶은데 경찰대동하에 보고싶다 하는데도 찍힌게 고작 이주?.. 이러니 범죄자가 판을치지 ㅋㅋㅋ 관리사무소나 경비인이나 안일하고, 아파트 자체는 소음이 끊이질 않음. 그냥 매일이 참는게 일상인 집임. 차를 똥차끌어도 차 사지말고 그돈으로 옆 신도시에 이사를 가야했음. 인테리어 빵빵하게 하고 구축에서 샬아볼까 하는 생각 추호도 하지마셈. 그냥 신도시 가. 부모님이 신도시에 거주하시는데 무슨 아파트 관리비는 평당따지면 내가 더 내는데. 멀쩡히 세운 내차 망가져서 카메라 영상좀 보려하면 굽신거려야 하고 결국 내스스로 열한시까지 찾다 포기햄. 이런말 좀 나부터도 하기싫고 그런데 빈?부?격차? 느꼈어. 밤늦게까지 청소기? 돌리고 싸우고 개짖고. 일하는 낮에는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옴. 나더러 시끄럽대.. 걍 .. 말을말자.. 매일같이 참는다고요.. 애없어서 참고 또 참고있다고요. ㅋㅋㅋㅋㅋㅋ아 현타오네. 여기까지 동네 조용하고 어쩌고 ㅋㅋㅋㅋ걍 상권 망해서 한집걸러 한집 장사 망하시는듯 해. 한편으로 마음아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