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227번길 10
첼시타운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 해충: 1
저희 가족은 초등 저학년 두 딸과 함께 4년간 이 집에서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커가고 셋째까지 생기면서 공간이 좁게 느껴져 이사하게 되었어요. 살면서 누수나 곰팡이 문제는 전혀 없었고, 환기도 잘 돼 집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거주 중에도 “집 팔 생각 없냐”는 문의를 받을 정도였어요. 첼시타운은 검암동에서도 규모가 크고 살기 좋은 빌라라 관심 갖는 분들이 많았는데, 당시 세입자 사정으로 거래가 몇 차례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퇴거 후 부분 리모델링과 청소로 신축처럼 관리해 두었지만 부동산 시장이 어려워 전세금보다 저렴하게 매물을 내놓게 되었네요. 애정이 담긴 저희 가족의 보금자리였던 만큼 좋은 인연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깨끗하고 채광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