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402번길 33-12
더 프라임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교통: 1
여기 5년 이상 살면서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교통 편리합니다. 검바위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공항이나 서울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인천 시내를 이용하기 좋습니다. 도보권에 경서근린공원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집 주변에 편의점이 있어서 생활이 편합니다. 검암동 자체가 그렇게 많이 오래된 건물이 없다보니 어딜가든 깔끔합니다. 집 바로 앞에 가성비 붕어빵 집이 있습니다. 2개 천원이며, 팥과 슈크림맛이 있습니다. 이제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집 위치가 대로변(자동차 속도가 빠른)에 있다보니 2중 창문을 닫아도 다른 집들에 비해 기본적인 소음은 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적응하면 크게 생활에 지장 없습니다. 근데 가끔 119 응급차 또는 스포츠카, 오토바이의 배기음이 너무 시끄럽게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암동 메인상권을 이용하려면 10~15분 정도 걸어야 됩니다. 겨울엔 추워서 서곶지구대(400~500m)까지 걸어가서 버스타고 이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