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495번길 4-21
승학로495번길 4-2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상업 및 주거 구역이 11자 형태로 분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가게들이 비교적 일찍 닫는 편이라 밤에도 조용한 편인 것이 좋았어요. 예전에 부평 살 때는 새벽에도 배달 오토바이 소음으로 힘들었는데 검암 와서는 꿀잠만 잤습니다. 자녀 있는 가족들도 많고, 빌라촌이 형성되어 있어 2030 청년층도 많아 동네에 적당히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공항철도, 인천 2호선 둘 다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