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청라하우스토리 살아본 후기

서구 경서동

올리브야 · 경서동 거주 13년차
청라에는 산이 없지만, 우리 집 앞에는 아담하게 자리한 낮은 동산이 있어 마치 숲세권에 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큰 대로변과 분리되어 있어 숲을 바라보는 전망이 조용하고, 공기 또한 맑고 쾌적합니다. 서구에서 15년을 살아 구석구석 잘 알고 있지만, 특히 이곳의 고요하고 따스한 분위기 덕분에 더욱 정이 깊게 들어버린 동네랍니다.
3~5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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