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공촌동
채광이 좋아서 휴일날 아침에 일어나 햇살내리쬐는 거실에 나가면 기분좋아요^^ 빨래도 잘 마르고 집자체가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있어서 따로 돈 보지 않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아래층은 사무실및 상가라 아이들 마음껏 뛰어도 부담없고 조용해요. 바람도 잘 통하고 여기 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살았습니다. 하는 일 때문에 지방으로 가게되어 내놓습니다. 풍수로도 좋다고 하네요 ^^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미우해드리움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