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신현동
LH 첫 입주때 들어가서 5년정도 살고 나옴. 곰팡이는 환기 잘 시켜서 대부분 없이 살고 깨끗하게 나왔고 인천은 물이 안좋아서 피부때매 힘들긴했고 중간에 지하철 뚫는다고 소음이 심했던거 빼고 괜찮았음. 이웃을 잘만나야함. 층간소음 심할땐 엄청심함.. 헬스장 있음(기대이상까지는아님) 주차는 그냥 저냥 스트레스 받을 정도까지는 아니였음. 주변에 상권이 늘어나니까 조기분양도 생각했지만 딱 거기까지. LH는 LH였고 분양까지는 많은 생각함 입지가 정말 좋아서 많이 아쉽긴했음. 하자는 눈에 큰건 없었음. 지역난방이라 겨울에 뜨겁게살지못해서 (추위잘탐) 감기 매년 한번씩은 걸렸음. 따수워도 그냥 따땃...한정도였음. 관리사무실도 즉각적으로 반응 해주시고 이웃들도 다 따수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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