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마전동
115동 7년 넘게 거주했음. 뻥뷰에 맞바람 시원하고, 남서향이라 해질 때 거실이 너무 예뻤음. 경비원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새벽에도 2인1조로 순찰 꾸준히 하심. 화단도 가꾸고 아파트 내 관리도 잘하는 편. 공동현관이랑 차단기는 아직도 안생긴 거 같던데 …;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동아 후기 32개 전체 보기
검단구 마전동
115동 7년 넘게 거주했음. 뻥뷰에 맞바람 시원하고, 남서향이라 해질 때 거실이 너무 예뻤음. 경비원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새벽에도 2인1조로 순찰 꾸준히 하심. 화단도 가꾸고 아파트 내 관리도 잘하는 편. 공동현관이랑 차단기는 아직도 안생긴 거 같던데 …;
동아 후기 3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