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당하동
꼭대기 자리에 있어서 창문 열었을때 막힌 곳이 없어서 환기도 어느정도 잘 되고 햇빛도 들어와서 좋았어요! 부엌도 중문으로 분리되어있어서 음식 냄새 걱정 없었어요 ㅎㅎ 첫 자취방으로 괜찮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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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당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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