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당하동
성당이 바로 앞에 있어 주말마다 불법주차 많습니다. 근처에 우체국이 있고, 경찰서가 들어설 예정이라 치안은 보장되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웃들은 한 가구 빼고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 한가구 때문에 허구헌날 공용배수관 막힙니다. 층간소음 벽간소음 꽤나 심합니다.(재채기소리까지 다 들림) 바퀴벌레가 자주 등장해 세스코 정기결재 해서 박멸했습니다. 가끔 말벌이 거실 창가에 집 짓습니다. 까치소리 진짜 심하고, 전봇대에 자꾸 집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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