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아파트 살아본 후기

서구 원당동

rosejo · 원당동 거주 10년차
서울근접 신도시라 30분이면 나갈수있다는 강점이 있는 위치의 아파트로 깨끗한 신도시의 분위기와 아침의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로 아침을 시작하고 밤이면 리조트와같은 환경에서 분수대의 물소리를 들으며 어른그네를 타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5분거리에 아라역과 집앞 버스정류장이 있어 활동에 불편함이 없고 근접거리에 병원과 편의시설이 있어 어려움이 없네요 단점이라면 아라행정복지센터가 아라1.2동으로 나눠지면서 모아엘가그랑데 아파트는 아라1동으로 속해 거리가 멀어진다는것과 계양천이 좀더 관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계양천의 화장실이 없어 불편하고 여름에 러브버그가 너무 많아 힘들었다는것 외엔 행복하게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즐겁게 살겠습니다.
3~5년 거주 · 편의시설, 교통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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