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왕길동
지금 21년째 살고 있는 23살입니다! 초,중,고,대 다 이 집에서 먹고 살고 했어요! 너무 오래 살아서 이사도 가고 싶었지만 지금 제 인생을 이 집과 몇십년째 살고 있어서 떠나고 싶지않네요! 집 정말 좋고 복도형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무서운 아파트? 이런 프레임 전혀 없습니다 동네 주민분들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복도에서 보는 노을 야경이 진짜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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