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청라동
동네 분위기나 치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변 상권은 어느정도 있어서 휑한 느낌은 없기에 무섭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복잡하진 않은 분위기여서요. 그리고 드레스룸 같은 공간이 있어서 한쪽 벽면이 붙박이장인 대다수의 오피스텔에 비해 구조가 좋습니다. 근데..정말 치명적인 단점 두개가 있는데..엘리베이터가 정말 속 터집니다. 출퇴근시간 뿐만 아니라 정말 뜬금없는 시간대 아니면 대부분 오래 걸려요. 이건 그렇다 쳐도 에어컨이 에어컨이 아니랍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직접 이렇게 말씀하셨어요ㅎ..) 여기 와서 처음 fcu 에어컨을 사용했는데 18도로 틀어도 시원해지지 않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수냉식이라 안에 일반 에어컨에 들어있는 냉매가 없을 뿐더러 고층으로 갈수록 안시원하다더군요..(?) 어차피 시원해지지도 않는거 잘 틀지도 않았는데 여름철엔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걸 보니 별로 관리비 절감에 효과가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 오피스텔 후기가 너무 좋은 것 같길래 다른 분들은 꼭 참고하셨으면 하는 점들을 적었는데..청라 내 다른 오피스텔엔 안살아봐서 여기가 그나마 좋은걸수도 있겠지만 이 두가지 단점이 너무 큽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편하고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출퇴근시간에 엘베 전쟁, 주차공간 여유있음, 건물 관리 잘 되는편. 에어컨 별로안시원함 주변 인프라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기술적인 부분들은 불평할 필요 하나도 없이 정말 좋습니다! 다만 동네에 여러 사람들이 섞여살다보니 졸부 마인드 같은 이웃 만나면 힘들어요. 고성방가로 인한 층간소음 있었습니다. 자식들 가정교육 제대로 안시킨 분들 계셔서 그런 애들 나타나면 아무리 좋은 호수공원도 기분 나빠서 못쓰겠더라구요. 전 돈 더 벌어서 송도 가고 싶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편하고 방음 잘되고 주변 상권 최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