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라동
추운건 모르겠고 더움 에어컨을 새벽에 꺼버리니 밤에 잠들었다가 더워서 깨버림 피곤해서 미쳐버림.. 문열고 따뜻한물 샤워하면 수증기 때문에 화재경보기 수시로 울림 환풍기24시간 풀로 틀고 김서린 욕실에서 조금 있다가 문열어야됨 여름에는 엄청 시끄러움 편의점에서 술마시면서 떠드는소리 술취해서 고성방가 토하는소리 차 경적소리 오토바이소리 싸우는소리 오래된 건물이고 건물자체 방음이 잘안되서 옆집 통화소리 화장실은 소변소리 물내려가는 배관소리 복도 말소리 등등 10층이상 고층은 모르겠으나 중간층이였는데 오래살곳은 못됨 관리비가 청라내에서는 비싼편이 아니라 살았지만 그거빼곤 난방,냉방 시스템이 별로임 관리비는 냉난방 아예안쓰고 전기도 적게 쓸때 13만정도 겨울,여름에는 20만원이내 나왔음 엘베가 4대이나 자주 고장남 건물 세대소독은 평일 오전쯤에만 하니 일하는사람은 받지말라는거같음 결론은 관리비는 다른곳보다 저렴하나 오래살곳은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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