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이라 해가 직접 들지는 않지만 괜찮아요.
낮은 층은 모르겠어요. 높은 층은 그래도 방음 뭐 이런것도 잘 되고 벽간 소음도 적어요.
관리비는 근처 평균쯤 되는 듯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10시쯤부터는 조금 느려지고 하나는 그대로에요.
지하도 6층까지 있어서 차가 좀 있을땐 더 내려가야하는것 말고는 주차공간 걱정도 딱히 없어요.
근처에 먹거리도 좀 들어왔고~전 살기 괜찮던데..불만을 가지면서 오래 어떻게 살죠..ㅎㅎ
차가 없으면 어디 가기 좀 그렇다는건 청라에 살면 다 그런거 아닌가요?ㅎㅎ
전 밤에 조용해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