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라동
주변다른 아파트에서 살다 이사후 2년정도 살았습니다. 층간소음은 거의없고 엘리베이트도 이전 아파트 살때보다 답답하지 않고 빠릅니다(처음 이사왔을때 엘리베이트 소리가 집안에서도 들려서 걱정을 했는데 몇달 지나고나니 전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 하구요. 조경은 상위급은 아닌것 같은데 무난하고 관리를 잘 해 주십니다. 주변에 마트 편의시설 접근도 아주 좋다고는 못하지만 나쁘지 않고 아파트 입구앞으로 버스 (청라역. 가정역. 송도등) 노선도 좋습니다. 앞으로7호선 이 들어오면 교통 환경이 더욱 좋아 질것으로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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