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다세대주택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대로215번길 3-3

용진다세대주택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하나님자녀손주할매
3층 집이 너무 새고 오래되어 천정 벽 누수자국 얼룩 있으면 비만오면 검은곰팡이 무서울 정도예요. 낙스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도 안아서 엄청 고생해요. 화장실 누수로 아래층 화재 위험있다고 분쟁도 많고요. 관리는 비질한번 안하는 전무한 관리인데수도요금 동별로 묶여 정화조비 포함 세대당 2만원 어떤 라인 반장은 세대당 입주인 사람 머릿수 묻고 한사람당 2만원을 청구해 이사 들고 날때마다 마음 상하고 시끄럽게 싸우기도 해요. 수도 계량기는 동별공용이니 어떤지 아시겠죠? 계단도 누수로 비가 새서 시멘트 다 떨어져 철근이 보이구요.옥상은 방수칠 대충한건 방수에 전혀 도움 안되고 100% 다시 새고 벽체도 건물 노후로 방수가 거의 안되는 듯해요. 베렌다 빗물관 거의 막혀있고 장맛때는 베렌다 빗물관에 옥상 물이 내려가는 물관인데 미처 못내려가 베렌다로 빗물이 넘쳐 거실로 넘치기도 하는 황당한일도 겪었구요. 천장에 누수로 전등 전열기구가 잦은 스파크 누전이 되어 거실 불은 아예 안켜요 위험해 전등 킬때마다 가슴 조이구요 어떤 등은 비올때 켜면 연기를 내며 스파크와 함께 나가버리기도 해요. 30년 넘어 알미늄 샤시 교체 안된 집은 우풍도 엄청 심해서 겨울 난방 가스비도 아파트 두배 정도 많이 나와야 견딜만했어요.에어컨 없는 3층이였는데 여름 실내온도 39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집안 습도 높고 한여름에는 집에 있으면 선풍기 5대 돌려도 혈압올라 골병들 정도 였고 외출할때도 여름에는 습기때문에 항상 걱정하며 선풍기를 어쩔수없이 켜놓아야해서 화재 걱정을 해야 했어요. 3층 계단 오르거나 옥상 확인하실때 시멘트 떨어지고 페인트 습기로 떨어져있으면 임차 중개 삼가해주세요. 3층 장마때 비가 죽죽 집안 천정에서 벽으으로 흐르며 새기도 해요. 그래서 3층은 공실 빈집 많고 임대료가 저렴해 가보면 대부분 천정 베렌다 빗물관 보일러실 천정과 벽 곰팡이와 누수100%확인 하실 수 있는데 마응과 몸 건강 생각해 생고생하지 마시고 신중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