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동문로215번길 9-8
동문로215번길 9-8 살아본 후기 1
갑자기 고향집 후기를쓰려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나이 가 되어도 고향집과 부모님은 늘그리운건가봐요 20대가되기까지 주~욱살았고 이후에도 찾았던곳 아직선산이있어 오가며 쳐다보는우리집 그런데 내가살땐동네어귀에서도 훤히보이고제일 번듯했던집이 세월의풍파를 맞고 너무허름해진걸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동문로215번길 9-8
갑자기 고향집 후기를쓰려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나이 가 되어도 고향집과 부모님은 늘그리운건가봐요 20대가되기까지 주~욱살았고 이후에도 찾았던곳 아직선산이있어 오가며 쳐다보는우리집 그런데 내가살땐동네어귀에서도 훤히보이고제일 번듯했던집이 세월의풍파를 맞고 너무허름해진걸보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