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남로 443 살아본 후기

강화군 길상면

벌개미취 · 청라1동 거주 1년차
앞은 도로 뒤는 바다 단 물은 하루2번 남향이라 일년 사시사철 무한의 햇살, 봄 황사 걱정없는 우리 집 작은 텃밭과 계절을 달리 저들만의 향기를 자랑하는 작은 꽃 몇그루의 고추와상추 이정도면 잘 고른 행복 한 우리집 아닐까
3~5년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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