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옹진군 선재로 296
선재로 296 살아본 후기 1
가까운곳에 바닷가가 있어서 제철 해산물 잘먹고 지내요 요즘엔 미역 따다가 먹었네요 동네 공동체 형성이 잘 되어서 관광 가고 싶으면 관광도 많이 다니고 집이 독립적이라 누구 방해받지 않고 지내기도 합니다. 고기 구워먹고 싶음 집 뒤에서 구워먹고 바닷가도 걸어서 갈수 있고 근처에 카페도 있어요 살기 좋은 곳입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선재로 296
가까운곳에 바닷가가 있어서 제철 해산물 잘먹고 지내요 요즘엔 미역 따다가 먹었네요 동네 공동체 형성이 잘 되어서 관광 가고 싶으면 관광도 많이 다니고 집이 독립적이라 누구 방해받지 않고 지내기도 합니다. 고기 구워먹고 싶음 집 뒤에서 구워먹고 바닷가도 걸어서 갈수 있고 근처에 카페도 있어요 살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