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4길 16
구남로4길 1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해마루빌 주인은 서울에 거주하고, 집은 가족이 관리해서 그런지 건물 입구부터 관리가 잘 안됨. 출입구 비밀번호가 없어서 치안 및 택배 분실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있고 입구에는 금연이라 적혀 있으나 담배들을 엄청 핌. 침대와 화장실등 다락으로 설계된 불법 건축으로 보이는 4층을 창고로 쓰고 있느나 잠궈두지 않아서 위험함. 주차 가능하다고 했지만 바이크 여러대와 트럭이 항상 자리차지해 있어서 사실상 불가능. 중문이 없어서 방음이 잘안되는편 샤시와 벽사이에 틈있음. 하자 있는건 집주인이 아닌 공인중개사에게 연락해야하고 연락해도 바로 피드백 안해줘서 스트레스 받았음. 나갈때 청소비 따로 있으면서 냉장고 더러워서 직접 청소함. 다시 돌아간다면 구남동과 중앙여고 쪽에 빌라들 많음으로 기다렸다가 다른곳을 더 볼것같음 장점은 평수가 커서 답답하지 않음. 관리비에 전기세와 난방비 포함이라 했으나 난방은 제한을 뒀는지 온도를 많이 올려도 한계가 있음. 년세 된다고 했는데 안됨. 월세라 관리비 포함에 매리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