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1길 24-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신1길 24-6

명신1길 24-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장미와바다 · 건입동 거주 25년차
16년을 살았던 명신마을 주택은 우선 조용하고 밖에 나물이나 빨래등을 널수 있고 공기가 깨끗하고 여름엔 시원한바람이 불어 좋으며, 큰길까지 5분만 걸으면 연동과 시청방향 버스를ㅈ쉽게 이용 가능하고 공항 옆이지만 오히려 더 조용한곳 입니다. 조만간 주차장이 마련될 예정이라 주차의 편리성까지 갖춤 더 살기 좋은 곳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