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일동
원당봉이 뒤에 있어 바닷가 앞이라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1층에서 살았는데 뒤에 테라스를 만들어 둬서 아침에 나가면 해가 테라스에 들어와서 커피한잔 하기 좋았어요~단지 뒤쪽으로 넘어가면 원당봉 산책길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고 바닷가도 걸어서 5분이고 용천수가 나오는곳에서 아이들과 수영도 했구요 단지 주민분들이 모두 좋아요 근처 신의 한근은 단골 맛집 이였네요. 다시 제주로 가고싶네요ㅎㅎ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삼양하이빌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