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부모님과 함끼 미리내마을 입주 시 10년정도 살고, 다시 10년이 흘러 지금은 저의 신혼집이 되었습니다. 20년 전과 지금 ! 동네 환경은 상가(고기집, 농협 하나로마트 등)와 초등학교, 병원 살기 좋은 동네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10층에 살고 있는 저는 오전에 채광이 너무나 좋고, 저의 라인은 뚫려있어 한라산이 보이는 라인입니다. 바다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다른 아파트보다는 층간소음 소리도 적게 들리는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딱 한가지 … 주차장이 지하에 있는데 지하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아기가 있는 집인 저에게는 그 부분이 딱 단점인 듯 합니다 ^^ 하지만 너무나 살기 좋은 저희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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