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살아본 후기

제주시 노형동

윤예린
중국인들이 많아도 서로 신경 안쓰는 느낌 관리인 아버지들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택배는 1층에 두시고 가져가는 구조  문 세게 닫으면 소음 안에 들어가면 내부소리는 잘 안들림  옆집 할아버지 지나갈 때 마다 그 특유에 냄새가 이상함 특히 여름에 유독 심하고 작은 바퀴들 다섯마리 정도 잡은 경험 있어서 계약기간만 지내고 나감  유독 중국인들이랑 외국인들 많이 사는 건물이라고 느꼈음 
1년 미만 거주 ·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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