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화장실 담배 냄새 정말 심하고 창문 열어두면 건물 비상계단에서 담배 피워서 집 안에 담배 냄새 다 들어온다. 관리실에 말해도 방송해 준다거나 건물에 안내문 붙여주지도 않고 오히려 안내문 만들어서 오라고 함. 방음도 정말 안된다. 불 켜는 소리도 설거지 탕탕 소리도 옆집 윗집 더 들린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무지좋고 크기도 혼자살기 진짜 나쁘지 않음. 창문 열면 소음, 창문 닫아도 들리는 오토바이 소리.. 시끄러워서 이사나온 이유가 그장 크지만 건물 전체적으로 관리 잘되고 소음 외에 만족하면서 살았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른건 다 괜찮은데 밤에 진짜 오토바이소리 붕붕 들리고 시끄러움 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