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모든 세대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처음 이사왔을때가 겨울이었는데 샤워 중 화장실 타일이 쩌적!!하며 깨져서 파편들이 몸에 박혔었음. 어느곳에 살 때도 그런 경우는 없었어서 적잖이 당황했음. 건물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겉에서 보면 노후 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관리비를 내지만 건물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대걸레로 대충 쓸고 지난 자국들만 남아있고 먼지는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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