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정로11길 22
- 세대수
- 1,012세대
- 사용승인
- 2000년
- 동수
- 9동
부영1차 살아본 후기 53
부영1차 아파트, 주차난과 층간소음이 그렇게 심한가요?
주차 공간 부족과 층간 소음 문제가 자주 언급되고 있어요. 다만, 주변 인프라와 편의시설은 좋은 편이라는 평가도 많아요.
집 다 좋습니다만 주차가 최악입니다
광채가 좋아요 조용해요
1. 주차 역대급 헬, 제주도에서 제일 지옥 -이거 하나로 설명 끝났다고 생각하면 됨 -다른 동 앞 주차장에라도 세우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없으면 아파트 주변 온갖 공영주차장 다 찾아다녀야 됨 -지하주차장은 사이드브레이크 풀면 이중주차 가능하지만 오전 8시 이전에 다 옮겨야 되고 8시도 안됐는데 빨리 빼라고 화 내는 사람 꽤 많음 -세대수가 많아서 전기차 충전기도 꽤 있는 편인데 주차 자리가 많이 없어서 시간 조금만 지나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는 사람도 많음 -일방통행 구간 모서리에 연락처 없이 주차해서 차가 들어가지고 빼지도 못하게 무개념 주차하는 사람 꽤 많음 -2025년 기준으로 완화되긴 했지만 차고지증명 등록 시 세대당 1대만 가능하다고 하여 차 2대 이상 있는 집은 주변 공영주차장 또는 사설주차장에 돈 내고 해야됨 2. 층간소음, 벽간소음 -당연히 구축 아파트라 심할수밖에 없지만 위층에서 남자분이랑 여자분이 싸우는 내용이 다 들릴 정도임 -빈번하게 밖에서도 사람들끼리 싸워서 경찰 몇번 출동함 3. 노형 부영에 비해서는 아파트 단지가 관리가 덜 되는 느낌 4. 홀수층 엘리베이터, 짝수층 엘리베이터 있는건 편하지만 구식이라 가끔 탑승할때 무서웠음 5. 여름에 물놀이, 크리스마스에 트리 설치랑 플리마켓처럼 다양한 이웃 교류활동 있는건 정말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