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회천4길 26-1
서회천4길 26-1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아침 저녁으로 보는 한라산이 딱 제주구나 느낄 수 있게하고, 밤에는 멀리 오징어배들이 은하수처럼 펼쳐있어요. 아침 새소리에 잠을 깨고 이슬먹은 팽나무 나뭇잎에 비친 햇빛에 늙어서도 살고싶은 동네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회천4길 26-1
아침 저녁으로 보는 한라산이 딱 제주구나 느낄 수 있게하고, 밤에는 멀리 오징어배들이 은하수처럼 펼쳐있어요. 아침 새소리에 잠을 깨고 이슬먹은 팽나무 나뭇잎에 비친 햇빛에 늙어서도 살고싶은 동네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