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봉로 4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봉로 410

아봉로 410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해나 · 토평동 거주 16년차
한라산도 보이고 자연을 느끼며 살기에 좋았어요. 멀지 않은 곳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했고, 근처에 친절한 주인분이 운영하시는 식당이 있어서 거기도 종종 갔었어요. 시내보다는 아무래도 버스가 자주 안 다닌다는 점과 마트가 조금 멀다는 점이 단점이고, 겨울에는 좀 추워서 따뜻하게 하고 지내야합니다. 그래도 조용하고 자연을 느끼며 지내기에 좋은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