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월평동
주변 산책하기도 좋고 조용하고 관리가 잘 돼 있어요. 아파트 내 어린이집과 보듬이 어린이집도 좋아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살기 좋습니다. 주변에 공원도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정말 좋습니다. 곧 초등학교 중학교가 생겨서 더 좋아질 것 같네요. 하지만 정말 습하고 곰팡이 지옥입니다. 제주도라서가 아니라 산이라 더 습해요. 주변 식당도 순두부, 마라탕, 치킨 매장 2개 빼고는 없는 점도 아쉽습니다. 아라동에서 배달하면 추가 5-6천원이 더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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